Gloomy Cafe 52회 (2007년 7월 9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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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주와 한주의 경계에 함께한 Gloomy Cafe.

오늘은 '바다'에 관련된 음악들을 쭉 들어봤습니다.

늦은 일요일밤 편안한 휴식이 되었을지 모르겠군요.



내일은 '꿈을날다'님의 <성악의 정원> 코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.

말씀드리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실겁니다 ^^



내일 자정에 또 봐요 ^^


[ 선 곡 표 ]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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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꿈을날다 2007/07/13 12:0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집나갔던 녀석들이 잘 돌아왔군요 이미 알고 있었지만 ^^
    실은 돌아오자마자 들었는데 계속 들으려니 어쩐지 꼬리말 하나 다는게 예의인 것 같아서 ㅋ
    방장님 방송 늘 잘듣고 있습니다!! 언제나 화이팅이예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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