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loomy Cafe 58회 (2007년 7월 15일) Gloomy Cinema 라스베가스를 떠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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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Gloomy Cinema 코너와 함께 했습니다.

라스베가스를 떠나며(Leaving Las Vegas) 어떠셨나요?

벤과 세라의 이야기는 벌써 수십번을 봤지만

볼때마다 가슴이 저려오는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.

거기에는 감독인 마이크 피기스가 직접 작곡한 곡들도 큰 힘을 발휘하죠.

다음주에도 좋은 영화를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.




저는 내일 자정에 또 어김없이 나타날게요 ^^

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.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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