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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Gloomy Cinema 코너와 함께 했습니다.
라스베가스를 떠나며(Leaving Las Vegas) 어떠셨나요?
벤과 세라의 이야기는 벌써 수십번을 봤지만
볼때마다 가슴이 저려오는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.
거기에는 감독인 마이크 피기스가 직접 작곡한 곡들도 큰 힘을 발휘하죠.
다음주에도 좋은 영화를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.
저는 내일 자정에 또 어김없이 나타날게요 ^^
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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