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loomy Cafe 151회 (2007년 11월 27일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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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괜시리 우울한 날이었는데

역시 글루미 식구들과 함께하니

참....뭐라 그럴까요. 훈훈하다라고 할까요?

역시 사람냄새가 좋기는 좋습니다 ^^;;;

여러분들 덕에 힘을 얻고가서 너무 감사해요.

저처럼 원래 우울하셨던 분들...

이곳에서 포근한 무언가를 안고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내일 또 올게요 ^^





[ 선 곡 표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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