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loomy Cafe 155회 (2007년 12월 3일) 바다 위의 피아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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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처음으로 10시에 방송을 시작했는데 흠.....적응이 안되서 혼났습니다;;;

이거 참....역시 글루미 카페는 심야에 하는게 제맛인데 말이죠 ^^;;

그래서 이래저래 방송시간에 대한 고민이 쌓여가는군요 ㅋ

잘~ 조정해서 나중에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.

이번주는 좀 오락가락 할거 같아요 ^^;;

그래도 이해해 주실거죠?



오늘 해인씨와 함께한 시간도 참 좋았죠?

뭔가....선곡의 질과 느낌이 점점 더 좋아지시는거 같아요.

자신의 자리를 향해 찾아가시는 해인씨를 위해 박수 보내드려요~ ^^




그럼 저는 내일 오겠습니다.

다들 편안한밤 되시기를...




[ 선 곡 표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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