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loomy Cafe 174회 (2008년 1월 7일) 바다 위의 피아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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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집, 새 환경에서 시작한 글루미 카페였어요.

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밤이어서 해인씨도 함께 해주셨네요.

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산뜻한 오늘입니다.

이제 다시 익숙해져야만할 때.

앞으로도 쭉 함께 해주실거죠? ^^



다들 편안한밤 되시기를...

내일 또 봐요 ^^




[ 선 곡 표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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