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loomy Cafe 254회 (2009년 6월 14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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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보니 오늘이 그 수많은 14일 OO날 중의 하나인 날이더군요.
여기저기 흔적을 보아하니 키스데이였던거 같은데 (맞나요?)
그랬다면 오늘 선곡이 꽤나 괜찮았던 거였네요 ^^;; (응?)

일요일밤입니다.

뭔가 허탈하고 아쉽기도 하지만
다들 편안한밤 되시기를... ^^


[ 선 곡 표 ]

Sundays - Here's Where The Story Ends
에프톤 사운드(Ftone Sound) - Shadow (Feat. 남상아)
Simon & Garfunkel - April Come She Will ('릿무스'님 신청곡)
성시경 - 내가 뭐 그렇죠

'로베린'님 사연
신승훈 - 그런 날이 오겠죠

토이(Toy) - In Your Face
김광진 - 편지 ('로베린'님 신청곡)
공일오비(015B) - 어디선가 나의 노래를 듣고 있을 너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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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 과거를 추억하다, 글루미카페 254회에 소개된 나의 이야기

    Tracked from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多讀 · 多作 · 多想量 2009/08/03 01:01 delete

    과거를 추억하다. 아직도 나는 그때의 내가 이 노래 너무 좋으니까, 그리고 내가 엄마보다도 전화를 많이 하는 사람은 당신이니까 자주 들을 수 있게 컬러링으로 설정해 줘 전화는 벨이 3번 이상 울리면 받아야 해! 라고 했던 그날의 기억이 문득 떠오르는 무심코 손에 쥐어 마구잡이로 돌리던 TV 채널에서 그때 그 노래를 불렀던 가수가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었을 때 느낌 쿵 하고 심장이 주저앉는 듯한 묘한 기분 SONY | DSC-T70 | Normal pr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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