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지산록페스티벌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.
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^^
오늘부터 3일간 지산록페스티벌 예습 특집이 진행됩니다.
오늘은 그 첫번째로 Weezer와 Starsailor의 음악들과 함께 했네요.
저로 하여금 금요일 휴가를 내게 한 밴드들이라서 그런지
방송하는 내내 두근모드 였네요 ^^;;
그럼 내일은 지산록페스티벌 예습 2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.
다들 편안한밤 되시기를...
[ 선 곡 표 ]
Weezer - Buddy Holly
Weezer - Undone-The Sweater Song
Weezer - Butterfly
Weezer - Hash Pipe
Weezer - Island In The Sun
Weezer - Say It Ain't So
Weezer - Keep Fishin
Weezer - Beverly Hills
'에스타나'님 사연
Beatles - A Day In The Life.mp3
Weezer - Haunt You Every Day
Weezer - Pork And Beans
'로벨리아'님 사연
성시경 - 더 아름다워져
'수아'님 사연
Starsailor - Love Is Here
Starsailor - Tell Me It's Not Over
Starsailor - Four To The Floor
Starsailor - Fever
Starsailor - Alcoholic
Starsailor - In The Crossfire
Starsailor - I Don't Know
Starsailor - Neon Sky
Starsailor - Bring My Love
'Gloomy Cafe > 특집방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Gloomy Cafe 268회 (2009년 12월 24일) - Merry Gloomy Christmas 특집 (0) | 2010/01/05 |
|---|---|
| Gloomy Cafe 260회 (2009년 9월 14일) Jazz로 듣는 8,90년대 명곡 특집 (0) | 2009/09/14 |
| Gloomy Cafe 257회 (2009년 7월 20일) 지산록페스티벌 예습 1탄 Weezer & Starsailor (0) | 2009/07/21 |
| Gloomy Cafe 248회 (2009년 5월 26일) 노 전 대통령 추모방송 (3) | 2009/05/27 |
| Gloomy Cafe 245회 (2009년 5월 2일) Acoustic 특집 (2) | 2009/05/03 |
| Gloomy Cafe 241회 (2009년 4월 12일) 봄내음에 취한 밤 (해외음악편) (0) | 2009/04/13 |
Trackback : http://gloomycafe.com/trackback/550
-
Subject 기억, 글루미카페 257회에 소개된 나의 이야기
2009/08/03 01:01
나는요 가끔 TV나 영화에서 이상적인 커플을 보며 감탄에 빠지곤 해요, 저런 사랑을 할 수 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 영상을 통해 떠올린 당신때문에 아파하지는 않아요. 종종 당신의 소식을 들어요, 이런 내 마음 알지도 못한 채 다른사람과의 행복을 원하는 당신의 사랑을 자랑하는 그대를 전혀 원망하지 않아요. 가끔은 당신과 나를 존재하게 하신 하늘에 감사해요, 왜 조금 더 늦게 만났는지 왜 내쪽에서 사랑하게 되버렸는지 그런 원망따위 절대 하지 않아요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