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loomy Cafe 257회 (2009년 7월 20일) 지산록페스티벌 예습 1탄 Weezer & Starsail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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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산록페스티벌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.
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^^

오늘부터 3일간 지산록페스티벌 예습 특집이 진행됩니다.
오늘은 그 첫번째로 Weezer와 Starsailor의 음악들과 함께 했네요.

저로 하여금 금요일 휴가를 내게 한 밴드들이라서 그런지
방송하는 내내 두근모드 였네요 ^^;;

그럼 내일은 지산록페스티벌 예습 2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.

다들 편안한밤 되시기를...



[ 선 곡 표 ]

Weezer - Buddy Holly
Weezer - Undone-The Sweater Song
Weezer - Butterfly
Weezer - Hash Pipe
Weezer - Island In The Sun
Weezer - Say It Ain't So
Weezer - Keep Fishin
Weezer - Beverly Hills

'에스타나'님 사연
Beatles - A Day In The Life.mp3

Weezer - Haunt You Every Day
Weezer - Pork And Beans

'로벨리아'님 사연
성시경 -  더 아름다워져

'수아'님 사연
Starsailor - Love Is Here

Starsailor - Tell Me It's Not Over
Starsailor - Four To The Floor
Starsailor - Fever
Starsailor - Alcoholic
Starsailor - In The Crossfire
Starsailor - I Don't Know
Starsailor - Neon Sky
Starsailor - Bring My Lov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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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 기억, 글루미카페 257회에 소개된 나의 이야기

    Tracked from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多讀 · 多作 · 多想量 2009/08/03 01:01 delete

    나는요 가끔 TV나 영화에서 이상적인 커플을 보며 감탄에 빠지곤 해요, 저런 사랑을 할 수 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 영상을 통해 떠올린 당신때문에 아파하지는 않아요. 종종 당신의 소식을 들어요, 이런 내 마음 알지도 못한 채 다른사람과의 행복을 원하는 당신의 사랑을 자랑하는 그대를 전혀 원망하지 않아요. 가끔은 당신과 나를 존재하게 하신 하늘에 감사해요, 왜 조금 더 늦게 만났는지 왜 내쪽에서 사랑하게 되버렸는지 그런 원망따위 절대 하지 않아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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