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근하고 집에 가는 길
dreamer05/Diary 2009/12/21 2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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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까지 이어져있는 던킨엔 이미 사람이 아무도 없고
어라...이 분들은 이 시간까지 어인일로;;
1층 로비의 트리는 괜시리 처량...
그렇게 택시에 몸을 싫고 집으로...
오늘도 피곤이라는 녀석과 함께 쓰러질테고
내 꿈 하나도 그렇게 사그러져 가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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