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15일.



오랜만에 과 친구들 회동.
가필드옹, 설치류 각각의 유부남, 유부녀가 되어버린 이들과
아직까지 눈치없기 100단이나 운전은 잘하는 ㅋㅋ 은영까지.

만남의 명목은
1. 오랜만에 얼굴 보기
2. 선영의 아이폰4 구매!!! 구경~!!

아이폰4는 정말...사고싶다...훌륭한 기계임.
HD색감...죽이더라 ㅠ


이제 요런 구도의 사진은 좀 식상한가;; ㅋㅋ (10년간 안변해 ㅎ)

트윗에는 더러운 세상 어쩌고 했지만 후다닥 잘 데려다줘서 땡큐 ㅎㅎ



그리고
오늘 실물로 처음만난 :) 경수, 반가워. 칠원윤씨지만 ㅋㅋ
고민해결 잘 하길.



뭔가...하루하루 조금씩 채워져가는 느낌에
굉장한 충만감이...

흘러넘치게는 하지 않겠습니다.
넘쳐서 흘려보내면 그게 너무 아까울거 같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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