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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yprusfox 2012/02/07 22:16 edit & del reply

   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!!
    어제 듣지 못해서
    오늘 다시듣기로 여러번 들었어요
    작업하다... 문득 제 이야기와 곡이 나와서
    잠시 눈감고 음악을 들었는데
    그 짧은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.
    이성과 감성이 힘겹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요즘
    Gloomy cafe의 음악이
    많은 위안이 됩니다.
    오늘도 화이팅

    • Favicon of http://gloomycafe.com BlogIcon Gloomy Cafe 주인장 dreamer05 2012/02/07 23:58 edit & del

      이성과 감성의 줄다라기는 참...쉽지 않고, 쉽게 사라지지도 않겠죠.
      앞으로도 서로 위로하는 시간이 계속되길 바라며...^^

  2. 2012/02/06 22:59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Favicon of http://gloomycafe.com BlogIcon Gloomy Cafe 주인장 dreamer05 2012/02/07 01:26 edit & del

      11시에 참 좋은 버릇을 가지게 되셨습니다 ㅎㅎㅎ
      신청곡 잘 들으셨죠? ^^ 좋은 밤 되시길~

  3. cyprusfox 2012/02/06 11:05 edit & del reply

    안녕하세요 ㅎ
    미술전공하는 4학년학생입니다.
    매일 작업하면서 듣는데 이렇게 신청해보기는
    처음이네요
    sigur ros의 all alright 신청할게요
    좋은음악 항상 감사합니다

  4. sue 2012/02/05 00:32 edit & del reply

    채팅방 입장 기념으로 노래 신청합니다~ ㅎㅎㅎ

    박지윤 / 꽃, 다시 첫번째 앨범에 있는 바래진 기억에 또는 4월 16일 신청할께요 ^_^

  5. 2012/02/04 20:13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6. 2012/02/04 00:18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7. 테테 2012/02/03 15:29 edit & del reply

    지난방송들을 들으며 책을 보다 잠시 들렸습니다 ㅎ
    생방은 들을 여건이 안되고 팟캐스트로 밀린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.
    지금은 600회 특집? 이네요 ㅎ

    복학을 준비하는 단계라 정신이 없네요
    오전오후엔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고 나서야 여유를 갖게 되네요

    어제 잠시 들렀었는데 엘라님 막방이셨군요
    주인장님과 티격태격하는게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아쉽네요 ㅎ
    다시 돌아오실 날이 오려나요 ㅎㅎ

    저도 잠깐 방송할 때 첫방때의 설레임 막방때의 아쉬움
    막방을 하고 나서도 계속 그곳을 기웃거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ㅎ

    어제저녁 드럼연습을 하다 생각난
    루사이트 토끼 - 북치는 토끼.
    신청합니다.ㅋㅋ

    항상 좋은 음악들, 좋은 이야기들, 좋은 목소리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밑에 있는 것처럼 '언제 들어도 참 좋다' 라는 말이 가장 적절한 표현같네요.
    그럼 다음에 또 뵈요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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